Tech Note — React 4. 운영 백업/복구
목차
0) React 운영에서 “백업”이 의미하는 것
React 앱은 보통 DB를 직접 들고 있지 않다. 그래서 백업의 핵심은 “정적 파일”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빌드와 배포다.
1) 필수 백업 1: 소스 + 락파일(재현 가능한 빌드)
- Git 저장소(소스)는 당연히 백업(미러링/원격)
- 락파일(
package-lock.json/pnpm-lock.yaml)은 반드시 커밋 node_modules는 백업 대상이 아님(재설치가 원칙)
운영에서 “어제 빌드하던 게 오늘 빌드가 안 됨”은 대형 장애로 번질 수 있다.
락파일 + CI 빌드 재현성이 사실상 백업이다.
2) 필수 백업 2: 환경변수/배포 설정(비밀 분리)
프론트 .env는 노출될 수 있으므로 비밀정보 금지. 그렇다면 운영에서 “백업해야 할 환경변수”는 무엇일까?
- 공개 가능 설정: API base path, 기능 플래그, 앱 이름 등
- 비밀 설정: 토큰/키/비밀번호 → 프론트가 아니라 서버(또는 비밀 저장소)가 들고 있어야 함
3) 배포 아티팩트(dist) 보관 전략
- 원칙: 소스+락파일로 언제든 동일 빌드를 재생성
- 현실: 장애 대응 속도를 위해 “릴리즈 아티팩트(dist)”를 CI 산출물로 함께 보관하는 경우가 많음
- 권장: 버전 태그(예: v1.4.3) + 아티팩트를 짝지어 보관
4) 롤백 시나리오(가장 현실적인 복구)
정적 SPA의 롤백은 단순해야 한다.
- 이전 버전 dist를 빠르게 서빙하도록 전환(심볼릭 링크/리비전 디렉터리)
- Nginx 캐시/브라우저 캐시 문제를 고려해 파일명 해시(기본)와 캐시 헤더 전략 점검
- 문제가 API/권한 쪽이면 프론트 롤백만으론 해결되지 않으므로 “백엔드/프록시”도 함께 롤백 플랜 수립
다음 글: Tech Note — React 5. 업그레이드 전략(React/Vite/Router/Nod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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